나도 집에 한달만에 내려왔고 부모님이랑 얘기도 하고 편하게 있으려고 내려왔는데 갑자기 무턱대고 우리집 와서 3일째 안가... 잠도 내 방에서 자고.. 심지어 새벽 5시는 돼야 자는데 너무 시끄럽게 굴고 아 내 집처럼 안 편해..... 난 왜 집까지 와서 쇼파에 자는지 모르겠고. 아 너무 싫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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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집에 한달만에 내려왔고 부모님이랑 얘기도 하고 편하게 있으려고 내려왔는데 갑자기 무턱대고 우리집 와서 3일째 안가... 잠도 내 방에서 자고.. 심지어 새벽 5시는 돼야 자는데 너무 시끄럽게 굴고 아 내 집처럼 안 편해..... 난 왜 집까지 와서 쇼파에 자는지 모르겠고. 아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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