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내가 브라에 대한 개념이 아예 없었는데 성장이 좀 빠르긴 했어 브라 안 차고 다녔음 엄마는 나 성장 빠른게 싫은지 초 5말때 브라채움 그냥 줄 서고 있었는데 같은반 남자애가 나 가슴 보더니 찌찌라고 하면서 가슴 손가락으로 콕 찌름 내가 엄청 싫어하는 애였음 그래서 수치스러워서 뭐라고 했는데 그냥 변태라고만 했던것같음 성희롱이란 개념도 없었음 그랬더니 나한테 엄청 화내더라 지금 나랑 걔랑 다른 학교긴 한데 중학교때까지만 해도 얼굴보고 살았음 가끔씩 생각나는데 신고해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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