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같은데갔는데 엄마가 지갑어디다놨는지 까먹어서 내지갑못봤냐고 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 버버리같은거?아 그버버리짭?이랬대 친구분이. 엄마는 당황하고 어쩐지 오늘 계속 지갑을 꼭 살려고하길래 왜그러나했더니.. 아빠랑나랑같이명품점에서구경하다가 아빠가 사주셨는데 사고나서 엄마가 막 그런일있어서 사고싶었다고 하셨는데 엄마친구가진짜짜증나고밉더라 집에와서도 계속 손에들고있고 예쁘다고 좋아해서 아ㅏ내가성공해서 지갑이며 백이며 다 명품으로 사줄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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