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기뻤던 순간이랑 슬펐던 순간에 썼었던 향.. 너무 그립고 슬퍼 그 시기에 같이 함께 했던 친구들도 내가 떠나보냈거든.. 그립지만 후회하진 않아. 꼭 그 바디미스트를 샀던데서 다시 그 향을 살거야. 내일은 연습실까지 걸어가야겠네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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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기뻤던 순간이랑 슬펐던 순간에 썼었던 향.. 너무 그립고 슬퍼 그 시기에 같이 함께 했던 친구들도 내가 떠나보냈거든.. 그립지만 후회하진 않아. 꼭 그 바디미스트를 샀던데서 다시 그 향을 살거야. 내일은 연습실까지 걸어가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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