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인데 평생 영어 100점 아니었던게 2번 밖에 없어서 영어 꽤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고등학교 경시대회 나가서 방대한 문제 양이랑 쉴틈없는 듣기 그리고 생각지도 못하게 긴 지문에 놀라고 시험 보고 나와서 집에 와 울었다 현타와서 여지껏 해온 영어가 영어가 아닌가 하는 생각 나더라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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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인데 평생 영어 100점 아니었던게 2번 밖에 없어서 영어 꽤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고등학교 경시대회 나가서 방대한 문제 양이랑 쉴틈없는 듣기 그리고 생각지도 못하게 긴 지문에 놀라고 시험 보고 나와서 집에 와 울었다 현타와서 여지껏 해온 영어가 영어가 아닌가 하는 생각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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