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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0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내가 어릴 적부터 꾸준히 공부 되게 잘했었는데 중학생쯤 되니까 부모님이 내가 높은 점수를 봤아와도 아, 그래? 잘했다. 이러고 끝나는 거야.... 한번은 80점인가?를 맞아왔더니 이번엔 좀 떨어졌다면서... 부모님 기대치가 높아지셔가지고 90점 이상=당연한거 이렇게 되버렸었음 

 

부모님이 너무 무미건조하게 반응하시니까 그냥 내가 이제 잘 받아올 필요도 없지 않나?싶고 그래서 흥미 뚝 떨어지더니 지금 완전 바닥친다ㅎㅎ  

길게 딱 붙잡고 집중도 못함 앉아서 계속 다른 곳 보고 낙서하고 딴짓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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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22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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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중딩때 80점대 맞아도 욕 엄청 먹었어서 그런가 뭘해도 욕 먹을 거 아니까 더 하기 싫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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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ㅏ으아....흐... 초1때부터 꾸준히 잘했어서 그런지 부모님 기대치 완전 상향평준화되서 뭘 하든 성에 안차시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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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ㅁㅈㅁㅈ 초딩땐 진짜 같은 학년들은 이름만 들어도 다 알 정도였는데 지금은 왜이럴까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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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ㄴㅏ...초딩6년간은 반에서 꼭 3등 안엔 들었는데 초6쯤부터 내가 잘받아와도 별 반응이 없으시더라
지금 되게 바닥쳐서 나도 내가 왜이러고사나 싶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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