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 적부터 꾸준히 공부 되게 잘했었는데 중학생쯤 되니까 부모님이 내가 높은 점수를 봤아와도 아, 그래? 잘했다. 이러고 끝나는 거야.... 한번은 80점인가?를 맞아왔더니 이번엔 좀 떨어졌다면서... 부모님 기대치가 높아지셔가지고 90점 이상=당연한거 이렇게 되버렸었음 부모님이 너무 무미건조하게 반응하시니까 그냥 내가 이제 잘 받아올 필요도 없지 않나?싶고 그래서 흥미 뚝 떨어지더니 지금 완전 바닥친다ㅎㅎ 길게 딱 붙잡고 집중도 못함 앉아서 계속 다른 곳 보고 낙서하고 딴짓하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