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랑 시간이랑 다 좋고 점장님도 좋으신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좀 나를 무시하고 상대를 안 해주는 경향이 있다고 해야하나 좀 벽이 생기는 것 같아서... 1년 넘게 해왔는데 얼마전에 관뒀다 다시온 애가 더 텃새부리고 그러는 것 같아서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 관두면 다시 구하러 다니기도 막막하고... ㅠㅠㅠ 울고싶다 진짜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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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랑 시간이랑 다 좋고 점장님도 좋으신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좀 나를 무시하고 상대를 안 해주는 경향이 있다고 해야하나 좀 벽이 생기는 것 같아서... 1년 넘게 해왔는데 얼마전에 관뒀다 다시온 애가 더 텃새부리고 그러는 것 같아서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 관두면 다시 구하러 다니기도 막막하고... ㅠㅠㅠ 울고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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