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64인데 남자친구 183정도 돼서 남친 어깨에 머리 딱 기대면 진짜 편안한 키고 올려다보면 내 눈 맞춰주는 각도가 너무 설레여 눈큰무쌍인데 옛날부터 눈큰무쌍좋아해서 얼빠될거같고 매일 집데려다주는데 1층 벤치쪽에서 안아주고 내일봐 이러는데 헤어진지 1분만에 또 보고싶어 집간후에 집왔다고 카톡하는데 맞춤법이 맞춤법이... 국어교육과 가도 됨.. 매일 나보고 예쁘다 예쁘다 해주는데 다른 사람들 예쁘다 할땐 감흥없는데 얘가 예쁘다하면 심댱 꿍한다 네 여기까지 제 소설이었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ㅁ^ 나 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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