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12시쯤에 엄청 큰 모기가 날아다니는거 같아서 잡으려고 딱 불켰는데 없어진거야 그래서 그때부터 계속 뭔가있는 느낌은 있는데 날아다니는게 없어서 찝찝해 있었는데 괜히 막 몸도 가려운거 같고 이상한 기분들고 그랬거든 ㅠㅠㅠ양치하러 가려고 방에 불키니깐 새끼 지네가 이불 위에 기어다니고 있었어 와 이거 발견못했으면 자다가 물렸을 수도 있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겁나 빨랐지만 전기파리채 만세!!!!!!!!!!!!! 바로 죽였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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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12시쯤에 엄청 큰 모기가 날아다니는거 같아서 잡으려고 딱 불켰는데 없어진거야 그래서 그때부터 계속 뭔가있는 느낌은 있는데 날아다니는게 없어서 찝찝해 있었는데 괜히 막 몸도 가려운거 같고 이상한 기분들고 그랬거든 ㅠㅠㅠ양치하러 가려고 방에 불키니깐 새끼 지네가 이불 위에 기어다니고 있었어 와 이거 발견못했으면 자다가 물렸을 수도 있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겁나 빨랐지만 전기파리채 만세!!!!!!!!!!!!! 바로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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