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다보거든 왜냐면 내가 그게 느껴져... 안믿겠지만 아니 못믿겠지만 특정한 곳을가면 형태는 잘 안보이는데 느껴져...저기 또 그여자 서있네..이렇게.. 음..일화 조금 풀자면 내가 교실에 뭐 나두고 온게 있어서 7시인가...학교갔는데 우리반 복도가 너무 들어가기 싫은거야 창문쪽에서 누가 날 쳐다보는 느낌?처음에는 착각이겠지 하고 교실 들어갔는데 뒤에서 두번째자리에 누가 앉아있는 느낌이 드는거야 진짜..보이진 않는데 딱 저기...그래서 가져와야할것도 못챙기고 불도 못끄고 나왔었는데 애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말도 못해주고 혼자있었는데 우리반에 어떤애가 말해주더라 몇년전에 왕따 당하던 언니가 우리반에서 목 매달아 자살했데 내가 말했던 자리에서... 또 많은데...풀어달라하면 풀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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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