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아파트가 많이 높지 않고 한 3-4 층 정도밖에 안되고 우리아파트엔 한층에 4집 정도 삼
그리고 우리아파트 에서 길 건너 바로 앞에 놀이터가 있는데 우리 집이 3층이라 거실 창문에서 거기가 다 보여
나 미국 첨왔을때는 나랑 아빠랑 둘이 살았단 말이야?
아빠가 회사가면 한 8시쯤 들어오시고 그래서 학교 갔다와서 4시부턴 계속 나 혼자 있었오..
근데 내가 학교 갔다와서 배고파서 라면 하나 끓여먹을라고 방에서 나와서 부엌쪽으로 가는데 끽끽 소리가 계속 나는거야ㅏ.. 그래서
내가 무슨 소린가 싶어서 밖에 내다 보니까 어떤 성인 남자가 그네를 진심 완전 세게 하늘로 올라갈듯이 타고 있는거야..
난 좀 정신 장애 있는 사람인줄 알고 그냥 한번 쓱 보고 블라인드 치고 라면 먹고 아빠 기다리는데
아빠가 좀 일찍와서 코스트코를 같이 가자 했거든?
그래서 아파트 나와서 차 타는데 그때까지도 그사람 똑같은 세기로 그네 타고 있었음..
그리고 코스트코 장보고 피자먹고 돌아오는데 저녁이 돼서 막 하늘이 주황주황 해질때쯤 집에 왔는데
진심 똑같은 세기로 계속 그네를 타고 있는거... 아빠가 눈 마주치면 쫒아온다고 막 부랴부랴 짐 들고 집 들어왔는데
집 와서 블라인드 사이로 또 봤는데 계속 그네 그 똑같은 세기로 타고 있었다.. 한 5시간은 지났는데도
그때 쫌 소름이었어.. 아빠가 막 우리집 찾아온다고 블라인드 사이로 보지 말라고 하고 그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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