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이동이라기보다는 왜 도라에몽 어디로든 문있잔ㄹ아 그거 비슷한거였는데 명절에 큰집가서 창고문열면 바로 고속도로였어 진짜 그거 맞는데 점점 갈수록 기억도 희미해지고 꿈인지 현실이었는지 구별이안된다. 옛날에는 기억이 선명했는데 그때 아무도 안믿어줬었어 내가 6살때 즈음인데... 진짜 막 나도 가끔 생각나면 좀 혼란스러움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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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이동이라기보다는 왜 도라에몽 어디로든 문있잔ㄹ아 그거 비슷한거였는데 명절에 큰집가서 창고문열면 바로 고속도로였어 진짜 그거 맞는데 점점 갈수록 기억도 희미해지고 꿈인지 현실이었는지 구별이안된다. 옛날에는 기억이 선명했는데 그때 아무도 안믿어줬었어 내가 6살때 즈음인데... 진짜 막 나도 가끔 생각나면 좀 혼란스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