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장보러 나가셨는데 나가신지 한 10분?뒤에 전화가 온거야 남자였는데 내가 대구 살거든 근데 당장 대곡역으로 오래 니 엄마랑 같이 있다고 근데 그때 내가 한 4~5학년 쯤이라 혼자 그까지 가는건 상상도 못했고 진짜 뭐지 ㅇㅅㅇ 이러면서 끊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소름돋네.. 어떻게 엄마가 나가고 얼마뒤에 그런 연락이 왔지..? 우연의 일친가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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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장보러 나가셨는데 나가신지 한 10분?뒤에 전화가 온거야 남자였는데 내가 대구 살거든 근데 당장 대곡역으로 오래 니 엄마랑 같이 있다고 근데 그때 내가 한 4~5학년 쯤이라 혼자 그까지 가는건 상상도 못했고 진짜 뭐지 ㅇㅅㅇ 이러면서 끊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소름돋네.. 어떻게 엄마가 나가고 얼마뒤에 그런 연락이 왔지..? 우연의 일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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