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선생님 친구분이 사는곳이 버스 종점 전정거장이셨는데 항상 일이 늦게 끝나셔서 막차타시고 피곤해서 그냥 종점까지 주무시다가 내려서 집까지 걸어가셨데 가는길이 터널이래 터널윗쪽에 인도가있어서 그 길로 매일지나가섰는데 숲이여서 어둡고 사람도 잘안지나간다고 근데 그 당시 연쇄살인이 계속일어났는데 나중에 범인이 잡히고 뉴스보니깐 항상지나가던길 바로옆에 시신들이 거기에 다 묻혀있던거지 잘하면 지나가다가 범인이랑 눈 마주쳤음 자기도 거기에 묻히지않았을까하고 말했다는데 핵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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