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헬스 pt 때문에 다녔은데 나 스물둘이고 피티선생이 26살이었어 피티 거의 끝날때쯤에 저녁사준다고 저녁먹재 그래서 닭가슴살이라면 지긋지긋해요 그랬거든 근데아니래 맛잇는거사준데 치팅데이라 생각하래 그래서 갔다? 레스토랑 가서 밥먹음; 좀 불편했지만 그래두 걍 먹음 ㅎ 맛나니깐 ㅎ 그러고 나서 고백하는거야 좋아한대 사귀재 잘해준대 그으윽 그렇지만 난 우릭부락한몸이 정말 내가 안저아하는스탈이거든 그래서 내가 아 저 그렇게 금육 우락부락한사람 ㅎ 안조아해요 ㅎ 그러면서 살짝 거절하려는 불편한 타이밍에 아 그럼 슬림하게 뺄태미까 근육때매 그런거면 그러지말라고 그럼 자기한테 3주의 시간을 주래 그럼 좀더 슬리뫠지겠다고 그래서 내가 아 아니라고; 막 그랫는데 거절은 햇지만 피티샘은 거절을 안받아들이는거야 그래서 다음에 피티가ㅛ는데도 나한테 바바 나 되게 슬림해졋지 막 그래 그래서 아 예 ㅎㅎ 막 그러고 어차피 다음주면 피티 끝나니깐 ㅎㅎ ㅠㅠ 이 생각으루 잇엇는데 내가 그날 피티 끝나구 나가려는데 어떤 다른쌤?이 나한테 당신때뭄에 쟤 몸 빼서? 막 회원들 중어들면 당신이 책임질거냐고? 막 그런식으로 말하거라? 그래ㅓ 내가 아니 ; 제가 해달란더아니구 본인이그러신거에ㅔ여; 왜저한테; 그러세여; 막 그랫다 그랫더니 막 뭐 막 하더니 남은 돈 환불해줄테니까 다른헬스장가라고 막 윽박지르는거야 막 그렇게 살지말래 ㅋㅋㅋ 나보고 ㅠㅠ 그래서 너무 단황 황당해서 돈 환불해서 준다는거 그래서 너무 어이가 어뵤어서 받구 나왔거든? 근데 내가 아니 진짜 이게 내가 잘못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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