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옆테이블에서 진짜 너무 크게 떠들어서 가사 하나도 안 들려서 결국 또 못찾았다..ㅠㅠㅠ 무슨 카페 빌린 줄 알았어 대딩 여러명 인것 같던데 한 여자가 자꾸 오빠오빠 하면서 크게 웃고.... 노래 드디어 찾나 했는데...ㅎ...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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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옆테이블에서 진짜 너무 크게 떠들어서 가사 하나도 안 들려서 결국 또 못찾았다..ㅠㅠㅠ 무슨 카페 빌린 줄 알았어 대딩 여러명 인것 같던데 한 여자가 자꾸 오빠오빠 하면서 크게 웃고.... 노래 드디어 찾나 했는데...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