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친구라고 칭하기도 쪽팔린애가
거의 몸파는식으로 남자만나고다니는걸
많이 놀아본 여자가 결혼잘한다고
지가 얼마나 결혼을 잘할라고 이러는지~~
이런식으로 말하고다닌다
쪽팔린다 이런애가 내 옆에있다는게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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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친구라고 칭하기도 쪽팔린애가 거의 몸파는식으로 남자만나고다니는걸 많이 놀아본 여자가 결혼잘한다고 지가 얼마나 결혼을 잘할라고 이러는지~~ 이런식으로 말하고다닌다 쪽팔린다 이런애가 내 옆에있다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