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뭐만하면 한남한남 거리고 내가 제일 충격받았던건 우리학교에 좀 생각이 올드하신 남자쌤이 계신단말이야 그쌤이 막 여자애들한테 초등학교 교사나 은행원 돼서 시집 잘가는게 와따라고 했어 애들 다 욕하고 뭐야 저사람:;이런 반응이었음 근데 걔가 쉬는시간에 시든 꼬추가 발악해봤자 들을 가치 없다고 할말이 있으면 자궁 달고 오라는 식으로 진짜 십분동안 혼자 욕했는데 솔직히 듣는 것만으로도 너무 멘탈나갔어... 갈수록 심해지는데 이거때문에 친구랑 멀어지는 건 좀 오바라고 생각해?

인스티즈앱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