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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일단 할머니 집에서 키우는 도베르만 한 마리가 있는데 가족들끼리 원반 던지기 해볼까 하면서 원반 사자는 말이 나왔는데

엄마가 유리 원반으로 사서 개가 맞으면 웃기겠다 하면서 솔직히 좀 무서울 정도로 웃으셨거든..

그런 생각하시는게 조금 충격적이기도 해서 나도 그런 생각 하는거 아니야ㅠㅠ 이런 식으로 말했거든

근데 동생이 엄마 말에 충격을 받았는지 방에 가서 울고 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그래서 왜 우냐고 울 일 ㅇ이냐고 뭐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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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가 웃기지..? 어머님이 공감능력이 좀 떨어지시는거같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웃을 일 아닌거 같은데 엄마는 계속 화내신다..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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