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토피때문에 다니는데 몇년동안 가지고 산거고 옛날부터 잇엇는데 당연 지금은 나을 기미가 안 보이겠지 근데 엄마가 왜 안 낫냐면서 자꾸 스트레스 준다 ,,, 내가 당연히 아직 시간도 얼마 안 됐도 내가 자꾸 긁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엄마가 내 말을 안 들어 ,,, 짜증난다 ,,,
| 이 글은 9년 전 (2016/10/03)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아토피때문에 다니는데 몇년동안 가지고 산거고 옛날부터 잇엇는데 당연 지금은 나을 기미가 안 보이겠지 근데 엄마가 왜 안 낫냐면서 자꾸 스트레스 준다 ,,, 내가 당연히 아직 시간도 얼마 안 됐도 내가 자꾸 긁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엄마가 내 말을 안 들어 ,,, 짜증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