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였는데 학원끝나고 밤늦게 집에 가는데 좀 한적한 곳이었거든 방귀가 급해서 뒤에 사람있나 힐끗 봤는데 저 ~~멀리 고딩으로 보이는 남학생 두명이 오더라고 그래서 괜찮겠다 싶어서 조용히 방구를 뀌고 상쾌한 마음으로 가는데 내가 뒤로 힐끗 쳐다본게 기분이 나빳나봐.. 자기를 치한취급했다고 생각한듯.. 순식간에 내 바로 뒤에 머리위로 콧바람 다 느껴질정도로 바짝와서 야, 야 하는데 무서워서 안돌아보고 계속 걸었거든 ㅠㅠ 둘이서 내 뒤에서 진짜 심한욕 계속 하고 ㅜㅜㅜㅜ 그때 진짜 무서워서 울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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