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늦둥이라 얘기가 좀 많이 옛날인데 초등학교 때부터 좋아했는데 아빠네는 가난하고 농사 짓는 집이었는데 엄마네 집은 외할아버지는 군인이시고 그래서 부잣집이었나봐 ㅋㅋㅋㅋ 아빠가 엄마한테 말을 못 걸었었대 맨날 보기만 하고. 그러다가 다시 만나게 된게 아빠가 피아노 만드시는 분이셨는데 엄마는 유치원 선생님이시고 유치원에 피아노 가져다주는데 우연찮게 만났대 거기서 다시 사랑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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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늦둥이라 얘기가 좀 많이 옛날인데 초등학교 때부터 좋아했는데 아빠네는 가난하고 농사 짓는 집이었는데 엄마네 집은 외할아버지는 군인이시고 그래서 부잣집이었나봐 ㅋㅋㅋㅋ 아빠가 엄마한테 말을 못 걸었었대 맨날 보기만 하고. 그러다가 다시 만나게 된게 아빠가 피아노 만드시는 분이셨는데 엄마는 유치원 선생님이시고 유치원에 피아노 가져다주는데 우연찮게 만났대 거기서 다시 사랑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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