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돈 빌릴 사람이 없다 매일 잠도 못 자고 불안하고 환청까지 듣는데 학교가면 아무렇지 않은 척 해야 되고 가족들은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나더러 우울을 즐기고 있는 거라는데... 고등학생 때 처음 정신과 갔을 때 4만원 넘게 나왔는데 다른 개인 병원도 그렇게 나와?
| 이 글은 9년 전 (2016/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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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돈 빌릴 사람이 없다 매일 잠도 못 자고 불안하고 환청까지 듣는데 학교가면 아무렇지 않은 척 해야 되고 가족들은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나더러 우울을 즐기고 있는 거라는데... 고등학생 때 처음 정신과 갔을 때 4만원 넘게 나왔는데 다른 개인 병원도 그렇게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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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싶다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