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물진않고 누워있는 상태에서 날 안고있었는데 손톱이 내 옆구리를 찌르는데 진짜 꿈인데도 그 아픔이 느껴지는거야....빠져나가려하면 더 꽉 안고 그러는데 아..깨서 다행이야 무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