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중고제품 판매하는데 그날 당장 보내줄 수 있냐는거야. 우체국 문 이미 닫았는데. 그래서 내가 못보내드린다고하니까 자기가 급하게 입어야하는데 편의점택배 못하냐길래 기숙사 살아서 근처에 택배가능한 편의점이 없고 타지에 와있는거라 지리도 몰라서 찾아갈 수도 없다고 했더니 그럼 얼마까지 가능하냐고 흥정을 하는거야. 분명 원가의 반값도 안되게 헐값에 파는거라 에눌없다고했는데. 내가 급하게 필요한데 너가 오늘 못보내준다고 하니 가격이라도 싸게 내놓아라 이 의도가 너무 뻔히 보이는거야. 착불 14000원인데 택포 14000원으로 달래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옷 거래 많이 해봤는데 택배비 보통 4500원ㅋㅋㅋㅋ내가 너무 손해보는거잖아. 이분 아니어도 팔 사람은 많은데 내가 굳이 이렇게 팔 이유가 없지. 그래사 안된다고 했더니 얼마까지 가능하냐길래 그냥 빨리 끝내려고 착불13000에 드린다고 했어. 그리고 며칠 잠수를 타길래 아 드디어 끝났구나 했는데 오늘 2시에 다짜고짜 연락이 왓어. 지금 입금하면 오늘안에 보내주시겠냐곸ㅋㅋㅋㅋㅋㅋ 나도 약속이란게 있는건데. 못보내드린다고 하니까 그럼 내가 목요일까지 필요하니까 나한테 어떻게서든 목요일까지 택배가 오게 하래. 아니 무슨 자기가 갑행세를 하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내일 보내도 우체국 사정에 따라 못받으실 수도 있다, 그렇게 급하신거면 다른분과의 거래를 추천한다고 했는데도 아직까지 징징거려....ㅠㅠㅠ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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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개어이없음 망가진 선풍기 버리려고 내놨는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