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나보고 내가니 엄마였으면 다시 배에 쑤셔넣었다고 했다 내가 지금 고3인데 하고있던 미술을 그만두고 엄마를 좀실망시켜드리고 마음고생하게 했던게 있거든 게다가 학교에서도 조용히 지내는편이야 근데 내가 하루 집안일 때문에 무단결석을 했었어 그러고 다음날 학교에가니깐 나불러서 닌불효자라고 엄마나 마음고생시키고 괴롭히는 나쁜애라고 자기가 나같은딸 있었으면 다시 배에 쑤셔넣었다고 말하시더라 그거듣고 나진짜 충격받아서 아직까지 머리에서 맴돈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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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나보고 내가니 엄마였으면 다시 배에 쑤셔넣었다고 했다 내가 지금 고3인데 하고있던 미술을 그만두고 엄마를 좀실망시켜드리고 마음고생하게 했던게 있거든 게다가 학교에서도 조용히 지내는편이야 근데 내가 하루 집안일 때문에 무단결석을 했었어 그러고 다음날 학교에가니깐 나불러서 닌불효자라고 엄마나 마음고생시키고 괴롭히는 나쁜애라고 자기가 나같은딸 있었으면 다시 배에 쑤셔넣었다고 말하시더라 그거듣고 나진짜 충격받아서 아직까지 머리에서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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