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머리가 많이 상해서 자를생각이였는데 층을 낼 생각은 아니었단말이야 근데 층을 계속 내는게 어떻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결국 반강요식으로 잘랐는데 아무리 봐도 이건 아니야.. 가서 다시 일자로 길이 맞춰달라면 돈 안 받고해주려나??
| 이 글은 9년 전 (2016/10/15) 게시물이에요 |
|
내가 머리가 많이 상해서 자를생각이였는데 층을 낼 생각은 아니었단말이야 근데 층을 계속 내는게 어떻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결국 반강요식으로 잘랐는데 아무리 봐도 이건 아니야.. 가서 다시 일자로 길이 맞춰달라면 돈 안 받고해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