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와서 작고 불명확한 소리로 담배 달라고 하실때...진짜 잘 안들려서 몇번 되물으면 화내시고...나는 오늘 넉..뭐시기 그려진거 달라길래 뭔가 했는데 낙타 그랴진 담배 달라고..쥬륵..
| 이 글은 9년 전 (2016/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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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와서 작고 불명확한 소리로 담배 달라고 하실때...진짜 잘 안들려서 몇번 되물으면 화내시고...나는 오늘 넉..뭐시기 그려진거 달라길래 뭔가 했는데 낙타 그랴진 담배 달라고..쥬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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