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들은 아파트의 주민임 토요일 뭐처럼 푹 잠 잘라고 꿀잠을 자던 중...... 밖에서 갑자기 장구치는 소리 꽹가리와 북 치는 소리 함성소리가 들리기 시작함 익들:????????????? 참고로 익인의 아파트는 방음은 1도 안되는 아파트임 2층으로 들어오는 아파트임 2층에는 공원같이 크게 되어있음 공원처럼 되어있는 앞에는 도로가 있는데 거기서 자동차 빵빵소리 다들리는 아파트임 13층까지 있음 13층까지 다들림 근데 소리가 막 들리더니 마이크 소리와 함께 트로트 메들리와 함성 박수 소리 엠씨 보는 소리 막 트로트 st의 음악을 실제로 연주하기 시작함 트로트 부르고 엠씨가 계속 사회보고 소리지름 익들은 자다가 깨서 이게 뭔 상황인지 모름 그래서 화나서 아파트 복도에 보니까 공원처럼 넓은곳에 무대 세워놓고 의자 몇십개 있고 거기에 공연을 하고 있었음 이거는 아파트 자체랑은 협의가 된거같은데 주민들은 모르는 사항이었음.... 그리고 이 공연은 3시간째 지속되고 지금은 무슨 오페라인지 뭔지 계속 들리고 소리가 엄총 크게 들려서 잠을 못자는 상황임 이거 공연사실 모르고 있던 주민들한테는 민폐다 vs 아파트랑 합의된거같으니 민폐아니다 궁금궁금 심심 심심

인스티즈앱
요즘 생각보다 골칫거리라는 생리결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