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굳이 내앞에서 꼭 티내야했었나.. 내가 하나하나 자기 맘에들게 다 맞춰줄수도없는데. 애들한테 없는이야기 지어내서 나 이상한애 만들어놓고. 나는 미운놈 떡하나 더 준다고 잘해보려고 노력했는데 하도 싫어하는티를 팍팍 내서 나도 포기했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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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굳이 내앞에서 꼭 티내야했었나.. 내가 하나하나 자기 맘에들게 다 맞춰줄수도없는데. 애들한테 없는이야기 지어내서 나 이상한애 만들어놓고. 나는 미운놈 떡하나 더 준다고 잘해보려고 노력했는데 하도 싫어하는티를 팍팍 내서 나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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