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식당에 애기랑 애기 부모님 오셨는데 애기가 막 조용히 직원들 밥먹고있는 자리로 아장아장 오더니 쳐다보길래 과일 입에 물려줬음 입에 과일 물고는 또 아장아장 정수기쪽에 있던 직원한테 가더니만 한참 혼자 고민하더니만 가서 다리한쪽 꼭 안고 엄마 쳐다봨ㅋㅋㅋㅋ큐ㅠㅠㅠ 귀여웤ㅋㅋㅋ 애기 어머님은 당황해서 직원들한테 미안하다는데 직원들은 이미 귀여워서 죽을라그러곸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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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식당에 애기랑 애기 부모님 오셨는데 애기가 막 조용히 직원들 밥먹고있는 자리로 아장아장 오더니 쳐다보길래 과일 입에 물려줬음 입에 과일 물고는 또 아장아장 정수기쪽에 있던 직원한테 가더니만 한참 혼자 고민하더니만 가서 다리한쪽 꼭 안고 엄마 쳐다봨ㅋㅋㅋㅋ큐ㅠㅠㅠ 귀여웤ㅋㅋㅋ 애기 어머님은 당황해서 직원들한테 미안하다는데 직원들은 이미 귀여워서 죽을라그러곸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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