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느끼게 해준 일화 4회전 못 뛸 당시 팬이 4회전 뛰는 선수들보면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자신은 아직 못뛰는 점프라 아무 생각 없다고함 (현재는 4회전 살코점프 성공률이 90퍼이상) 4회전 점프를 성공하고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아무 생각 없어요" 왜 기뻐하지 않냐니까 그때 느낀 감정이 이렇게 쉬운 거였는데 왜 그동안 그거 하나 못하고 헤맸는지 하면서 자기 탓함 트리플 악셀 성공률이 낮을 때도 자신의 체력을 시험하기 위해서 실전대회에서 트리플 악셀을 고집할 만큼 승부욕이 쎔 9살때 더블악셀을 너무 잘뛰어서 팬이 어쩜 그리 잘하냐고 안무섭냐고 물으니까 엄청 무서운데 에라모르겠다 뛰면 뛰어지겠지라는 생각으로 뛰었다함 캐나다 생활 어떠냐니까 훈련을 위해 간거라 재미를 기대하지않는다함 하뉴랑 비교하려는 어그로성 질문에 하뉴는 시니어고 자신은 주니어라면서 비교하기어렵다고 딱 잘라말함 8살때 대회에 단독출전해서 경기 잘마치고 1위했는데 눈물을 흘렸음 이유는 목표가 100점 이었는데 99.xxx를 받아서 멘탈이 아주 그냥 죽여줌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앤크때도 1등할거라고 3등안엔 들고싶다고 진지하게 말하던 애기 준환이가 아직 잊혀지지않음ㅋㅋㅋ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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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여아 데리고 남탕 가도 되냐 물었다가 난리난 스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