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좋은 남편 좋은 아빠인 적 없어 엄마는 이혼까지 하려고했는데 우리가 눈에 밟혀서 못했었대 차라리 우릴 위한다면 그 때 이혼을 했었어야지 이게 뭐야 같이 영원히 고통받자는 것도 아니고 엄마 생각하면 안타깝고 미안한데 답답하고 짜증나고 아빠 진짜 맨날 술마시고 주정부리고 사람들하고 싸우고 술 깼을때도 성격 안 좋아서 여기저기 싸우고나 다니고 내 부탁 진짜 들어주기 쉬운 것들도 한 번도 안 들어줘 난 진짜 아빠가 무서워서 외박 한 번 못해봤는데 아 진짜 답답해 죽겠다 살기 싫게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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