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사이 안좋으신건 머르겠고 두 분 다 엄청 웃기고 내 친구한테 잘 해주시고 사이 좋았던거러 기억하는데 수능 얼마 안남았는데 오늘 결정났다네.... 친구한테 카톡왔어 친구 감정을 잘모르겠어서 답장도 쉽게 못하겠어 성급한 위로도 보내기 좀 그렇고ㅜㅜㅠㅠㅠㅠ전에도 얘가 엄마아빠 싸우는거 싫다고 막 이혼했으면 좋겠다고 하긴 해쓴데 이렇게 갑자기 그러니까....뭐라해야하지ㅜㅜㅜㅜㅜㅜ
| 이 글은 9년 전 (2016/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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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사이 안좋으신건 머르겠고 두 분 다 엄청 웃기고 내 친구한테 잘 해주시고 사이 좋았던거러 기억하는데 수능 얼마 안남았는데 오늘 결정났다네.... 친구한테 카톡왔어 친구 감정을 잘모르겠어서 답장도 쉽게 못하겠어 성급한 위로도 보내기 좀 그렇고ㅜㅜㅠㅠㅠㅠ전에도 얘가 엄마아빠 싸우는거 싫다고 막 이혼했으면 좋겠다고 하긴 해쓴데 이렇게 갑자기 그러니까....뭐라해야하지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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