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라 수능도 수시도 걱정되고 일주일전 헤어진 남자친구문제도 힘들어 친구들도 나 힘든거 알고 그냥 내버려둬주고있는데 그것도 속상하고 원래 남한테 힘든거 말안하는 성격이라 참고있는데 어떻게 풀어야할지모르겠어 노래방이라도 가고싶은데 고3이 노래방간다고 혼날거같기도하고 몰래가고싶지도않아
| 이 글은 9년 전 (2016/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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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라 수능도 수시도 걱정되고 일주일전 헤어진 남자친구문제도 힘들어 친구들도 나 힘든거 알고 그냥 내버려둬주고있는데 그것도 속상하고 원래 남한테 힘든거 말안하는 성격이라 참고있는데 어떻게 풀어야할지모르겠어 노래방이라도 가고싶은데 고3이 노래방간다고 혼날거같기도하고 몰래가고싶지도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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