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끔없이 부모님한테 감사하다고 생각드는건 내가 고질병같은게 하나도 없네 뭐 천식이나 비염이나 스트레스성 장염이나 이런거 감기도 1년에 한번꼴로 걸릴정도고 생리통조차 없음.... 너무 심각하게 무탈하게 컸다 입원도 한번도 안해봤고... 건강한게 되게 사소해보여서 평소에는 아무 생각없고 당연하다고 느껴지지만 가끔씩 진짜 감사한거구나 생각이 들때가 있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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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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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끔없이 부모님한테 감사하다고 생각드는건 내가 고질병같은게 하나도 없네 뭐 천식이나 비염이나 스트레스성 장염이나 이런거 감기도 1년에 한번꼴로 걸릴정도고 생리통조차 없음.... 너무 심각하게 무탈하게 컸다 입원도 한번도 안해봤고... 건강한게 되게 사소해보여서 평소에는 아무 생각없고 당연하다고 느껴지지만 가끔씩 진짜 감사한거구나 생각이 들때가 있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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