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분야가 달라서 다른 곳에 무지하더라도 사람이 착하면 괜찮다고 생각함
내가 생각하는 그 착함이 그냥 미련하게 여기저기 다 도와주고 휘둘리라는 건 아니고, 관심분야는 따로 있되 가르침 받을 의사가 있으며 누가 가르쳐주면 진지하게 듣고 생각도 해보고 만일에 매우 중요한 사건이 터졌을 때(전국적 기부 같은) 나몰라라 하지 않는 정도?
물론 스스로 찾아보고 진지하게 관심을 갖게 되면 더없이 이상적이지만 모든 사람이 다 같을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관심분야가 다르더라도 주변에서 조금씩 이끌어줬을 때 거부하지 않는 사람은 난 좋음. 그냥 그렇게 배워나가는 거라고 생각함
근데 나라든 정치든 상식이든 뭐든 나 사는 데엔 1도 관련 없음 뿌뿌ㅇㅅaㅇ 식으로 나오면 그때부턴 좀 거릴 두고 싶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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