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호흡이 왔거든? 그래서 응급차 오고 막 그랬어 온몸에 마비오는것처럼 심각해졌는데 그때 사장님도 챙겨주시고 같이일하는 직원분도 챙겨주셨는데 사모님이 그때 계셨어서 일마치기 두시간전에 가게된거라서 죄송하다고 정신없는와중에 사모님한테 그랬는데 내얼굴 쳐다도안보고 "그래" 이러시는데 내가 뭘 잘못했나 싶더라.... 기분나쁜말투로 얘기하니까 아픈게 죄가 된기분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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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호흡이 왔거든? 그래서 응급차 오고 막 그랬어 온몸에 마비오는것처럼 심각해졌는데 그때 사장님도 챙겨주시고 같이일하는 직원분도 챙겨주셨는데 사모님이 그때 계셨어서 일마치기 두시간전에 가게된거라서 죄송하다고 정신없는와중에 사모님한테 그랬는데 내얼굴 쳐다도안보고 "그래" 이러시는데 내가 뭘 잘못했나 싶더라.... 기분나쁜말투로 얘기하니까 아픈게 죄가 된기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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