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버스에서 어떤 애기 엄마가 아가 둘을 데리고 탔는데 남동생 뛰빵이랑 누나 씽씽이도 있었단 말이야 누나가 서있다가 넘어질 뻔 했는데 그 뒤에 탄 여학생이 애기 팔 딱 잡아주고는 자기 할 일 하고 또 애기들 내릴 때 다른 분이 애기 씽씽이 한 손으로 내려주고 그냥 갈 길 가더라ㅋㅋㅋㅋ 아니면 나처럼 애기들 도와주고 싶은데 쑥쓰러운건가...
| 이 글은 9년 전 (2016/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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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버스에서 어떤 애기 엄마가 아가 둘을 데리고 탔는데 남동생 뛰빵이랑 누나 씽씽이도 있었단 말이야 누나가 서있다가 넘어질 뻔 했는데 그 뒤에 탄 여학생이 애기 팔 딱 잡아주고는 자기 할 일 하고 또 애기들 내릴 때 다른 분이 애기 씽씽이 한 손으로 내려주고 그냥 갈 길 가더라ㅋㅋㅋㅋ 아니면 나처럼 애기들 도와주고 싶은데 쑥쓰러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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