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장님이랑 팀장님 와이프가 진짜 유쾌하고 사람 좋거든... 그래서 아들도 좀 괜찮을 줄 알았는데... 4살인데 자기 해 달라는 거 안 해 주면 울고불고 해 줄 때까지 떼쓰고 끝까지 안 해 주면 손에 있던 거 바닥에 던지고 그럼... 너무 버릇 없지 않아...? 엄마 아빠 핸드폰 같은 거 던지는 건 예삿일임...
| 이 글은 9년 전 (2016/10/22) 게시물이에요 |
|
우리 팀장님이랑 팀장님 와이프가 진짜 유쾌하고 사람 좋거든... 그래서 아들도 좀 괜찮을 줄 알았는데... 4살인데 자기 해 달라는 거 안 해 주면 울고불고 해 줄 때까지 떼쓰고 끝까지 안 해 주면 손에 있던 거 바닥에 던지고 그럼... 너무 버릇 없지 않아...? 엄마 아빠 핸드폰 같은 거 던지는 건 예삿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