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엄마한테 속ㅇ얘기 잘 안하고 걍 힘들어도 혼자 삭히는 편이란말이야 근데 점쟁이가 엄마한테 그랬대 딸이 엄마 생각 엄청 많이한다고 돈 빨리 벌어서 불쌍한 우리 엄마 호강시켜줘야지 이런 생각하고 있다고..그리고 지금 너무 외로워한다고 속이 텅텅 비어있다고 말했다는데 소름돋아 비밀일기장 들킨 기분ㅎ 착잡하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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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소에 엄마한테 속ㅇ얘기 잘 안하고 걍 힘들어도 혼자 삭히는 편이란말이야 근데 점쟁이가 엄마한테 그랬대 딸이 엄마 생각 엄청 많이한다고 돈 빨리 벌어서 불쌍한 우리 엄마 호강시켜줘야지 이런 생각하고 있다고..그리고 지금 너무 외로워한다고 속이 텅텅 비어있다고 말했다는데 소름돋아 비밀일기장 들킨 기분ㅎ 착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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