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둘에 남덩생하나있는셋째딸인데 어릴땐 맨날 언니들옷물려입고 뭘사도 3등분에 젤어려서 눈치보고 동생은 남자라서잘해주나싶어서 막서럽고그랬는데 언니둘다 성인되고 이것저것 챙겨주는것도 고맙고 막내도 남자라서가아니라 그냥 어려서 신경이쓰였던거구나하고 부모님도 이해됨 할무니할아버지도 똑같이이뻐해주시고 내일생일인데 언니가 비싼케익사옴♡둘째언니도 월급날 용돈도주고 가끔간식도사다줌V막내는 그냥 어리니까귀엽구 무엇보다 외롭지안아서 좋다 강쥐도키우긴하는데 말을못해서ㅜㅠ 내가앉혀놓고 글자 가르쳐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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