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스물이 되도록 동생 병명하나 모르는게 한심스럽다ㅋㅋㅋ 동생도 갑갑하고 엄마아빠도 갑갑해... 엄마는 나한테 장애얘기안하고 아직도 현실부정하고싶어하시고 본인이 평생 껴안고가야한다는 부담감도 상당하신거같고 아빠는 동생볼때마다 그냥 한숨쉬신다 장남이 저래서 어떡하냐고... 동생은 아직 마냥 해맑기만 한데 정말 부모님 돌아가시고나면 그땐 어떡해야하나 갑갑하기도 하고 둘중 하나라도 잘되라고 나만 바라보시는 부모님 눈길도 힘들고 모르겠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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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스물이 되도록 동생 병명하나 모르는게 한심스럽다ㅋㅋㅋ 동생도 갑갑하고 엄마아빠도 갑갑해... 엄마는 나한테 장애얘기안하고 아직도 현실부정하고싶어하시고 본인이 평생 껴안고가야한다는 부담감도 상당하신거같고 아빠는 동생볼때마다 그냥 한숨쉬신다 장남이 저래서 어떡하냐고... 동생은 아직 마냥 해맑기만 한데 정말 부모님 돌아가시고나면 그땐 어떡해야하나 갑갑하기도 하고 둘중 하나라도 잘되라고 나만 바라보시는 부모님 눈길도 힘들고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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