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쓰니는.. 어렸을때부터 너무 눈치만 보고자라고... 나이에 비해 철이 든게 너무 고마우면서도 미안해.. 이러면서 얘기하는데 목메여서 아무말도 안 하니까 코훌쩍이시더니 고마워 큰딸 잘자 하고 혼자끊으셨다 진짜 전화 끊고 혼자 엉엉 울었어
| 이 글은 9년 전 (2016/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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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쓰니는.. 어렸을때부터 너무 눈치만 보고자라고... 나이에 비해 철이 든게 너무 고마우면서도 미안해.. 이러면서 얘기하는데 목메여서 아무말도 안 하니까 코훌쩍이시더니 고마워 큰딸 잘자 하고 혼자끊으셨다 진짜 전화 끊고 혼자 엉엉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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