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제도 그러더니 나 두고 어디 나갔어 진짜 아플때 혼자 있으면 더 서러운데 나 나아지면 자기한테 연락하래 ㅋㅋㅋㅋㅋㅋ 2M 거리밖에 안 되는 화장실도 40분 동안 낑낑대야 갈 수 있는데 진짜 너무하다 배고픈데 밥도 안 주고 ㅜ
| 이 글은 9년 전 (2016/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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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제도 그러더니 나 두고 어디 나갔어 진짜 아플때 혼자 있으면 더 서러운데 나 나아지면 자기한테 연락하래 ㅋㅋㅋㅋㅋㅋ 2M 거리밖에 안 되는 화장실도 40분 동안 낑낑대야 갈 수 있는데 진짜 너무하다 배고픈데 밥도 안 주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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