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무슨 재밌거나 서운하거나 억울한일을 엄마한테 말해주면 엄마는 항상 그냥대충 응. 이러거나 아예 아무대꾸도 안해주셔서 재밌는일 있어도 말하기가 싫고 방 밖으로 잘 안나오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