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유도 없이 패드립 들었던 거고ㅋㅋㅋㅋㅋㅋㅋ 다 엎고 싶은 거 엄마가 차분하게 전화로 애가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만 보내겠다고 하고 ㅇㅋ 했는데 나 학원에서 엄청 까인대ㅋㅋㅋㅋ 모르는 애들 앞에서도 까고~ㅋㅋ 나 남들한테 얘기 안 했었는데 그거 애들 다 있는데서 한 거라 좀 소문이 봐 그래서 몇명도 와 오바... 하면서 끊었는데 내가 주도해서 끊은 거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이 막 나때문에 속상해서 울었었대ㅋㅋ 나는 일주일째 누우면 그 선생 목소리밖에 안 들려서 제대로 잠도 못자고 밥 먹다가도 체할 것 같고 밤마다 우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세상에서 없애버리고 싶다

인스티즈앱
동료가 웨딩밴드 따라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