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74065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어제 N키보드 3일 전 N자전거 2일 전 N도라에몽 3일 전 N친환경🌳 2일 전 N연운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
이 글은 9년 전 (2016/10/27) 게시물이에요
나 까놓고 뚱뚱한 거 맞아 71키로거든 키 158에 근데 친구랑 같이 길 가는데 멀리서 어떤 아저씨가 손 휘적휘적 하더니 갑자기 나한테 와서 어이구 뚱뚱해!! 이러고 손 휘적거리고 지나감 나 진짜 당황해서 가만히 있고 저 사람한테 가서 따질 생각도 못하고 친구는 당황하고 나 가만히 있다가 주변 사람들이 나 쳐다보는 거 느끼고 진짜 눈물나더라... 

 

나 진짜 죽고 싶어 

근데 쟤 죽이고 죽고 싶어 

처음으로 저 사람이 오늘 사고 나서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더불어 그런 욕 먹는 몸 가지고 있는 나도 죽었으면 좋겠다고...친구 보기도 쪽팔리다
대표 사진
익인1
내 친구도 좀 통통한데 나랑 같이 가다가 어떤 할아버지가 그런식으로 말하더라 와 남자는 큰데(손 이용해서 가로로 막 펼치곤)여자는 작네 이렇게 말하면서 감 여자인 친구인데 나 그 때 너무 당황해서 순간 멈췄거든 친구도 당황해서 가만히 있다가 시간 좀 지나니깐 아까 있었던 일들 말하는데 진짜 상처받은 것 같았어... 저번에도 친구한테 할머니들이 뭐라하고 어떤 다른 아저씨가 한 숨 쉬면서 쳐다보길래 한 소리 하니깐 그냥 가더라 진짜 아예 생판 모르는 사람들이 그러는 거 너무 이해 안 가고 진짜 개념 없는 것 같아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신발 골라주라 40
22:04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애인 기억력 진짜 안 좋은데 이거랑은 별개지?
22:04 l 조회 1
남친 선물 둘중에 뭐가 더 나을까?
22:04 l 조회 2
방금 매매버튼 매도로 잘못눌러서
22:03 l 조회 5
축고정 하이라이터 렌즈 대학교에서 껴도
22:03 l 조회 2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연애하게 된썰 쓰고가자
22:03 l 조회 6
쿠팡 내일 가는거 방금 신청했는데 연락 안오겠지...?
22:03 l 조회 4
고시원은 전기세 내야해?
22:03 l 조회 2
근데 지방 공기업도 경험 이런거 많이 봐?1
22:03 l 조회 4
편의점 cctv에 녹음기능없지?
22:03 l 조회 1
아 릴스쇼츠 도파민에 절여 살다가
22:03 l 조회 4
청년기본소득 올해는 없나??
22:03 l 조회 5
우리동네에 한의원 이름 가세연같아서 웃기다했는데
22:03 l 조회 16
내 생에 가장 잘한 성형 1위1
22:02 l 조회 15
두쫀쿠 무슨음료랑 어울려?3
22:02 l 조회 8
남자 이름에 지 훈 정 민 들어가면 대부분 훈훈하더라1
22:02 l 조회 8
익들아 이 라면 알아7
22:02 l 조회 16
서울 아파트 증여해주면서 등록금은 알바해서 내라는 부모님 1
22:02 l 조회 9
기숙사 룸메들 다 감기걸렸는데 나도 슬슬 열난다...
22:02 l 조회 2
지금 주식 시작해도돼? 종목은 어떤걸로 할까?2
22:01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