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ㅜㅜㅜㅜㅜㅜ그래서
나랑 내친구가 ㅜㅜㅜㅜㅜ열어보려고 했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물고기같거나 쥐같은거야ㅜㅜㅜㅜ너무작아ㅜㅜㅜㅜㅜㅜㅜㅜ 아무소리도안내고ㅠㅠㅠㅠ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그냥왔는데 너무 마음에 걸려...| 이 글은 9년 전 (2016/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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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ㅜㅜㅜㅜㅜㅜ그래서 나랑 내친구가 ㅜㅜㅜㅜㅜ열어보려고 했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물고기같거나 쥐같은거야ㅜㅜㅜㅜ너무작아ㅜㅜㅜㅜㅜㅜㅜㅜ 아무소리도안내고ㅠㅠㅠㅠ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그냥왔는데 너무 마음에 걸려... |